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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소식

[가톨릭상지대학교]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선정

대학명
가톨릭상지대학교
작성자
가톨릭상지대학교
작성일
2017-01-10
조회수
77
첨부파일

가톨릭상지대학교(정일 총장)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공동훈련센터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직업능력개발이 어려운 중소기업 재직근로자들에게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취약 계층의 훈련참여를 유도하여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고용률을 제고하는 등 인재 육성, 지역별 직업훈련기반 조성 등을 위한 신개념 인력양성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가톨릭상지대학교는 2017년도에 55천만 원의 정부지원금을 지원받아 안동, 영주, 문경 등 경북북부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의 인력양성 수요를 기반으로 재직자와 채용예정자를 위한 맞춤형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실시한다.

 

특히 경북북부지역은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실시하는 공동훈련센터가 없는 가운데 가톨릭상지대학교 공동훈련센터는 지역 및 산업 특성에 맞는 고용창출과 직업능력개발에 기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헌하는 인적자원개발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가톨릭상지대학교 공동훈련센터에서는 재직자와 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양성과정 4, 향상과정 18개 등 총 22개 과정에 연인원 610명을 대상으로 지역 산업체의 수요를 반영하는 NCS 기반의 훈련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이를 위해 훈련과정에 부합하는 우수한 교·강사 구성과 지역 산업체 현장전문가를 적극 활용하고, 전용 강의실과 실습실, 훈련 장비를 구비해 현장성 있는 교육훈련으로 지역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공급해 노동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해 나간다.

 

또한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와 평생직업교육기관 무궁화요리학원과 파트너 훈련기관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기업 대상 교육훈련 수요조사 및 훈련생 모집, 취업활동 지원, 위탁 교육훈련과정을 공동 운영해 나간다.

 

가톨릭상지대학교는 지난 2014년에 교육부 특성화 전문대학 사업에 평생직업교육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대구·경북권 평생직업교육 거점대학으로서 직업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선정으로 평생직업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더 탄력을 받게 됐다.

 

한편 정일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우리 대학은 지역의 직업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우리 대학은 지역 중소기업의 훈련수요를 충실히 반영해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경쟁력을 제고시키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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