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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소식

[대구과학대학교] 제54회 학위수여식 거행

대학명
대구과학대학교
작성자
채윤희
작성일
2017-02-17
조회수
34
첨부파일

대구과학대제54회학위수여식보도자료사진1(170216).JPG

 

대구과학대제54회학위수여식보도자료사진2(17021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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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는 16일 교내 대학본부 5층 아트홀(Arts Hall)에서 ‘제54회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김향자 재단이사장, 박준 총장, 이차수 북구의회 의원, 김문규 총동창회장, 배종찬 칠곡향교 전교, 임환오 대구은행 부행장, 이형우 육군3사관학교 교수부장, 백정순 해병대교육훈련단장, 박정열 귀금속명장협회 대구지부장, 정미경 대한조산협회 경북지부 회장을 비롯한 내외귀빈과 학부모, 졸업생, 재학생 등 3천여명이 참석했다.

총23개 학과 282명의 간호학사 및 1,251명의 전문학사와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 공학사(측지정보학과) 16명 및 뷰티미용학사(방송뷰티헤어학과) 11명을 비롯해, 학점은행제 간호학사 75명, 문학사 9명 등 총1,644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정선아(호텔관광과,여)씨가 수석졸업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74세의 만학도 육인태(아동청소년지도과,남)씨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끊임없는 향학열로 자식같은 학우들과 경쟁하며 최고령으로 총장상을 수상했으며, 권다영(컴퓨터정보과,여)씨가 대구광역시장상의 영예를 갖는 등 100여명이 각종 표창장을 받았다.

  박준 총장은 “졸업생 여러분의 성공은 지금 나타나지 않는 미래의 일인 것”이라며, “올바른 인성, 불굴의 의지와 끈기를 항상 기억하고 가슴에 새겨 미래를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지혜로운 대구과학대학교 동문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그간 대학에서 학업에 열중한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 자신에게는 엄격하며 타인과는 원만히 소통할 수 있는 외유내강의 자세로 멋진 새출발을 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구과학대는 지난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발표한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1주기 중간평가’ 결과에서 ‘매우우수’의 최고등급을 획득했으며, 전국 8개 전문대학에 NCS(국가직무능력표준)운영 거점대학을 지정하는데 선정돼, 대구ㆍ경북ㆍ강원권의 NCS 선도대학으로의 위상을 차지하며, 권역 내 25개 대학에 대한 리더대학으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LINC(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2012~2016]을 바탕으로 한 산학협력체계 구축과 취업역량 강화 등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무형 인재양성에도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사진설명

- 사진1 : 16일 대구과학대학교 대학본부 5층 아트홀에서 개최된 ‘제54회 학위수여식’에서 내외빈들이 입장하고 있다.

- 사진2 : 16일 대구과학대학교 대학본부 5층 아트홀에서 개최된 ‘제54회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 및 재학생, 내외빈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사진3 : 16일 대구과학대학교 대학본부 5층 아트홀에서 개최된 ‘제54회 학위수여식’에서 최혜원 씨가 졸업생들을 대표해 박준 총장으로부터 간호학사 학위를 받고 있다.

- 사진4 : 16일 대구과학대학교 대학본부 5층 아트홀에서 개최된 ‘제54회 학위수여식’에서 박준 총장이 졸업생들에게 축하와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 사진5 : 16일 대구과학대학교 대학본부 5층 아트홀에서 개최된 ‘제54회 학위수여식’에서 포르티시모 중창단이 축가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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