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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소식

2017년 전문대학 지속지수 11위 차지

대학명
춘해보건대학교
작성자
곽윤향
작성일
2018-01-12
조회수
26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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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한국CRS연구소와 르몽드디플로마티크·지속가능저널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가 함께 시행한 '2017 대한민국 전문대학 지속발전지수' 전국 137개 대학 중 1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한국CSR연구소의 6번째 조사로 민간영역에서 유일한 전문대학의 지속 가능성에 근거한 종합평가다. 2015년 이 조사에서 춘해보건대학교는 16위를 차지한 바 있고 올해 조사는 11위로 상승하였다.

 

평가지표는 경영, 교육, 취업, 연구, 안전, 생활 6개 부분과 70개 세부지표로 구성되었으며, 모든 자료는 대학알리미와 사립대학회계정보시스템 등 정부기관에서 인증된 최근 3년간의 공시자료를 활용했다. 부문별 배점은 취업 400, 교육 250, 경영 130, 연구 60, 안전 80, 생활 80점이다.

 

춘해보건대학교는 취업 356.48, 교육 152.21, 경영 88.27, 연구 44.16, 안전 59.35, 생활 41.94, 1000점 만점에 742.42점으로 전국 11위를 차지하였다.

 

김희진 총장은 우리대학은 50년 전통의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 전공 특성을 고려하여 NCS 기반 및 현장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교육이 취업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높은 국가고시 합격률과 취업률의 성과를 보였다.”앞으로는 바른 인성을 갖춘 전인적 인재양성에 중점을 두고 보건의료분야에 다양한 창의적 활동과 학생의 진로에 맞춘 미래 취·창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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