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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보도자료) 스승의 날, 아름다운 스승과 제자를 사진에 담다

작성자
소병한
작성일
2017-05-15
조회수
272
첨부파일

(보도자료) 2017 스승의 날 아름다운 스승과 제자를 사진에 담다(170515).hwp (39 MB)

 

“스승의 날, 아름다운 스승과 제자를 사진에 담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아름다운 스승과 제자”사진 한자리에...

 

◇ 총 304개 작품 접수 (중·고등부 274개 작품, 전문대학부 30개 작품)

중·고등부/전문대학부 각각 대상(1), 최우수상(2) 우수상(3), 장려상(24) 선정

선정 작품은‘2017 진로진학체험박람회(대구엑스코, 일산킨텍스)작품 전시 및 홍보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우/인천재능대학교 총장)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교육현장에서 참된 스승의 사랑과 감사를 확인할 수 있는 “아름다운 스승과 제자” 사진 공모전수상 결과를 발표했다.  

󰏚 이번 공모전은 ‘스승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모습’, ‘스승과 제자가 함께 어우러진 밝고 따뜻한 모습’ 등을 주제로 공모하여 총 304개 작품이 접수됐다.

- 평가는 전문가 평가(60%)와 온라인 투표(40%)의 총점이 높은 순으로 수상 작품을 선정했고, 그 결과 중·고등부와 전문대학부에서 각각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장려상 24명(전문대학부는 8명)이 선정됐다. 

 

󰏚 최종 결과는 <중·고등부> (대상)광주대성여자고등학교 박수연, (최우수상)대구현풍고등학교 김보라, 부산선화여자중학교 유현희, (우수상)부산온천중학교 이승호, 대구관광고등학교 나언수, 광주숭일고등학교 정재민 학생이 수상했고,

- <전문대학부> (대상)춘해보건대학교 정이슬, (최우수상)대전과학기술대학교 이세연, 대구과학대학교 강민정, (우수상)경민대학교 정기쁨, 신성대학교 천수연, 대구과학대학교 정혜지 학생이 수상했다.

 

󰏚 중·고등부 대상에 선정된 광주대성여자고등학교 박수연(1학년)은 “담임선생님이 비오는 날, 우리 반 아이들이 우산이 없을 때를 대비해, 사비로 우산을 사서 교실에 배치해 주셨다. 그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우산을 펼치고 하트 모양을 만들어 사진을 찍었다”고 얘기했다.

* (대상) ‘핑크빛 봄날에 사랑하는 친구들과 존경하는 선생님과…’ <광주대성여고, 박수연>

 

 

 

󰏚 중·등부 최우수상에 선정된 유현희 선화여자중학교 학생(3학년)은 “환경미화 시간에 미술 선생님(맨 오른쪽), 담임 선생님(담임, 맨 뒤)과 작업을 하다 함께 찍은 사진에 전교생들의 다양한 모습 등을 담은 사진들을 모자이크로 모아 작품을 만들었다”고 말하며, “항상 열정적이고 즐겁게 학생들과 함께 해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출품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 (최우수상) ‘하나가 된 선화여중…’ <선화여자중, 유현희>

 

 

󰏚 또한 전문대학부 대상에는 “나의 동기! 나의 스승”이란 작품으로 춘해보건대학교 언어재활과(3년) 정이슬 씨가 선정됐다. 정 씨는 “박희준 언어재활과 교수님은 2015년에 이 학교에 함께 들어온 동기로, 공모전에 나가보자고 교수님께 말씀드렸더니 승낙을 하셔서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 씨는 “배우고 싶은 분야(언어재활과)가 있는 대학에 진학하고자 춘해보건대학교에 입학하게 됐고, 재학 중에 언어재활사 2급을 취득하여 졸업 후 보건 전문인재로 계속 일하고 싶다”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 (대상) ‘나의 동기! 나의 스승!’ <춘해보건대학교 언어재활과, 정이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