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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브랜드

작성일
2017-05-16
조회수
81

 

 

전주비전대학교는 전문 직업인 양성을 목표로 하는 전문대학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대학이다. 2016년 12월 교육부가 공식 발표한 취업통계에서 전주비전대는 86.5%라는 성과를 보임으로써 주목을 받았다. 건강보험 연계 취업률이 높은 비결은 바로 취업에 특화된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인력양성의 방향을 정해 탄탄한 실습으로 모든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전주비전대에는 전국을 대표하는 학과가 있다. 특히 최근 4차 산업혁명시대의 신산업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지적토목학과 지적(공간정보) 전공이 그 대표 학과 중 하나다. 드론 및 공간정보 등의 4차 산업혁명 신산업을 지원하고 있는 NCS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음은 물론 공무원·공기업에 취업할 인력을 특별고시반 운영을 통해 양성함으로써 해마다 10~15명의 합격생을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 지역사회를 선도할 공무원·공기업 특별고시반 운영
 지적(地籍)은 국토의 근간이 되는 토지의 지번·지목·면적·경계 또는 좌표를 조사 혹은 측량하여 공적 장부인 지적공부에 등록하는 과정과 방법을 다루는 것으로, 국내 지적 관련 학과는 전국적으로 10개 이내로 매우 특수한 분야라고 할 수 있다.
 토지에 대한 지적행정, 지적측량, 부동산 등을 관리하기 위해 지자체별로 토지정보 관련 부서가 설치되어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국토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설립된 한국국토정보공사(구. 대한지적공사) 본사가 지역균형 발전의 일환으로 2014년 1월에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전주비전대 지적토목학과의 역할이 더 커지게 되었다. 지적토목학과는 학생들의 품격 높은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무원·공기업 양성 특별고시반을 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2013년부터 최근 4년간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에 합격한 학생만 43명으로 매년 10명 이상의 학생이 이 분야에 진출했다. 높은 합격률을 자랑하게 된 배경에는 학사학위 과정으로 개설한 전공심화과정 동안 전공교수가 전공 분야의 출제유형을 분석하여 공무원·공기업 맞춤형 심화교재를 개발하고 지도한 데 있다고 한다.

 

 또한 지방 전문대학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특성화사업 등을 통해 대학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고 멘토-멘티, 튜터링 교육 시스템을 가동하여 지속적인 자극을 준 것도 좋은 결과를 가져온 이유라고 할 것이다.
 전공심화과정 학생들은 공무원·공기업 양성 특별고시반에 주로 소속되어 있으며, 정규수업을 받는 저녁시간을 제외하고는 고시반에서 거의 하루를 보내고 있다. 특히 시험에 필요한 동영상 강좌를 학과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일정 수준에 이른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론식 스터디 그룹을 운영함으로써 전공과목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학습이 가능하게 되었다.
 공무원과 공기업 합격생을 많이 배출한다는 소식에 일반대학 졸업 학생들의 전문대 유턴 증가세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발맞춰 공무원·공기업 양성 특별고시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사회를 선도할 인재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공간정보 인재 양성
 최근 전문대학에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교육 과정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적토목학과 역시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NCS 교육과정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적토목학과는 지적전공과 토목전공으로 운영되며 1학년 1학기에는 측량, 공간정보 관련 과목을 공통으로 수강함으로써 건설 분야에 필요한 기초지식을 학습고 있다.
 특히 지적전공은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4차 산업혁명시대의 7대 신산업 분야 중 드론, 공간정보, 자율주행차 등의 분야를 지원할 교육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