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디자이너(예능직업)
패션디자이너는 시즌 전에 패션 흐름 등을 분석하고, 유행 흐름, 재료, 색의 조화, 상품성 등에 관한 자료를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하여 새로운 의상디자인을 기획한다. 기획을 토대로 디자인을 하고, 디자인으로 원단, 부속품 등 선정, 패턴 작업, 가봉을 거쳐 샘플 의상을 만든다.
● 학과 : 패션디자인과, 섬유패션학과, 패션비즈니스과, 패션스타일리스트학과 등 ● 직업명 : 패션디자이너, 패션MD, VMD, 텍스타일디자이너 등
패션 시장 현황분석, 패션브랜드, 패션디자인 기획, 패션디자인 자료수집, 패션디자인기획, 패션디자인 개발, 패턴, 생산, 의류판매장관리, 판매관리 등의 직무를 수행한다. 그리고 패션유통, 스포츠 캐주얼의류 생산 실무, 패턴 CAD 실무, 디지털 패션디자인, 패션 액세서리, 패션드로잉의 업무능력을 키운다.
기본적으로는 적극적인 마인드와 끈기와 체력이 있어야 한다. 시대의 흐름을 읽는 관찰력과 사물을 여러모로 볼 수 있는 관찰력을 바탕으로 창의성을 가져야 한다. 미적 감각 역시 가져야 한다. 모든 사물에 내재된 고유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미적 감수성과 추상적인 이미지를 의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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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직업 : 패션디자이너 , 패션코디네이터 등
관련정보처 : 한국의류산업협회 , 한귝패션협회 등
일상생활과 업무 하나하나가 창의력을 발휘하는 자료이기 때문에 늘 동물적인 감각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사물이든 장단점이 있기에 단면만 보지 말고 늘 양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면을 보고 민감하게 통찰하는 습관을 갖추는 자기 계발이 가장 중요합니다.
정해져 있는 납품시간에 창의적인 업무를 진행하기 때문에 그만큼의 정식적 스트레스가 큽니다. 많은 곳을 돌아다니고 시장의 이곳, 저곳 돌아다녀야 하는 일도 많고 집중적으로 지속해서 작업해야 해서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강해야합니다.
자기를 표현하고 보여주어야 하므로 자기의 끼를 200% 보여줘야 합니다. 소비시장 파악력, 마케팅 및 머천다이징에 대한 이해, 의상 철학, 의사소통과 원만한 인간관계, 기획력과 자기 연출력, 패션디자인 능력, 뛰어난 감각과 창조력(색채감각, 스타일화 능력)이 있어야합니다.
첫째, 색채 및 문양부문 디자이너가 있고 둘째, 소재부문 디자이너로 텍스타일 디자이너, 니트 디자이너, 가죽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셋째, 의류 부문 디자이너에는 패션디자이너, 패턴 디자이너, 액세서리 디자이너, 디스플레이 디자이너(Display Designer)가 각자의 임무를 수행합니다.
하는 일
시즌마다 트랜드를 파악하고, 그에 맞춰 타 브랜드보다 발빠르게 상품을 구매하여 매장에 입고시킵니다, 주마다 새로운 기획상품에 대한 회의 진행 후 구매를 진행합니다. 담당하고 있는 매장의 분위기와 트랜드에 맞춰 Display도 주마다 변경하여 고객 요구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직업 선택동기와 매력
어떤 동기로 이 직업을 선택하게 되었나요? 어렸을 때부터 저 자신을 가꾸는 걸 너무 좋아해서 이 직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패션에 대한 다양한 이론과 실기를 배우면서 이 직업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 직업을 통해 내 생각을 표현하고 고객에게 보여주는 것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추천하는 말
디자이너-MD-VDM까지 정해진 업무 외에도 다양한 업무를 진행해야함으로 감각과 자신감이 필요하고, 끈기와 체력도 중요합니다. 다양한 업무 경험을 통해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직업이라는 건 확실합니다. 패션의 화려함 뒤에는 숨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직업전망
자신을 가꾸고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많아짐으로써 그 표현 방식이 개성적인 패션으로도 표출되고, 다른 나라에 비해 패션 트랜드에 민감한 한류의 패션산업은 꾸준히 발달할거예요. 다른 직종에 비해 사원 채용도 많아지고 있으며, 시작부터 하나씩 배워갈 수 있답니다.
국가기술자격 : 섬유디자인산업기사 , 한복기능사 , 컬러리스트산업기사 , 양복기능사 , 양장기능사 , 패션머천다이징산업기사 , 패션디자인산업기사 등
공인민간자격 :
[이브 생 로랑의 라무르 (L'amour Fou)] 개봉일 : 2011 .04. 21 감독 : 피에르 소레톤 주연배우 : 이브 셍-로랑, 피에르베르게, 베티 카트루스 외
이 영화는 패션디자이너 이브 생로랑의 삶과 사랑을 그린 것이다. 패션디자이너인 이브생로랑의 일생을 다룬 이 영화는 그의 은퇴식 기자회견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브 생로랑은 1958년 첫봄 컬렉션에서 트라페즈(사다리꼴)라인을 선보임으로써 호평을 받고 나인마커스 상을 받으며 파리 패션계에 등장한다. 1960년대에 피에르 몬드리안의 그림을 소재로 몬드리안 컬렉션을 탄생시킴으로써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1968년에는 처음으로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임으로써 누드 룰을 시도했다. 고가로 옷을 구매할 수 없었던 젊은 여성들을 위해 "생 로랑 리브 고슈" 라는 기성복 라인을 시작한다. 그의 트라페즈 라인, 몬드리안 컬렉션은 모두 사람들을 위한 행복을 위한 것이었다. 이 영화를 통해서 패션디자이너가 가져야 할 열정과 자질을 알 수 있고 패션디자이너의 창의적 활동과 직무를 이해할 수 있다.
시각디자이너
메이크업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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