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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사

피부미용사(서비스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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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분야소개
고객의 얼굴, 목을 비롯해 전신 피부를 다양한 마사지 및 팩, 피부 관련 기기를 사용하여 고객의 피부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유지·관리한다. 고객의 피부 유형에 맞는 화장품과 미용기구, 마사지, 팩 등을 이용해 고객의 피부를 청결히 한다.
학과 및 직업명
● 학과 : 피부미용과, 피부보건과, 피부건강관리과 등

● 직업명 : 피부 전문관리사, 화장품제조 판매관리사 등
기업에서 요구하는
담당업무는 무엇인가?
피부미용 고객 상담하기, 피부분석, 얼굴관리, 전신관리, 피부미용 기구 활용, 피부미용 화장품사용, 피부미용 위생관리, 피부미용 삽 경영관리의 업무를 수행한다.
나에게 맞는
흥미와 적성은?
사람들과 많이 교류하는 직업이므로 주변의 친구들과 교제하기를 좋아하는 원만한 대인관계 능력이 필요하다. 변화를 잘 파악하고 세련되고 격조 있는 미적 감수성을 지니고 문제해결력을 가진 능숙한 기술을 갖추어야 한다.

* 아래정보를 클릭하면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직업 : 피부관리사 , 네일아티스트

관련정보처 : 한국뷰티산업능력개발협회

직업QnA

'국제 CIDESCO자격증'으로 해외시장에서 승부 띄우는 피부미용사
1. 피부미용사를 필요로 하는 곳은 다양한데 주로 어디에 취업하는가요?
일반 피부관리실(에스테틱)이나 피부과에 있는 부설 피부관리실, 화장품업체나 미용기기업체 등에도 취업을 하고 있습니다. 피부미용사 면허를 취득하면 피부관리실을 직접 경영할 수 있습니다. 체형관리사는 체형관리실 및 비만 클리닉센터, 다이어트센터 등에 주로 취업합니다.
2. 피부미용사가 되려면 우선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피부미용사가 되려면 '피부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해야 합니다. 그리고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피부미용 관련 자격증으로는 ‘국제 CIDESCO(시데스코)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련된 자격증 취득을 해 놓으면 하나의 경쟁력이 생깁니다.
3. 피부미용사 응시자격은 어떻게 하나요?
피부미용사 자격증은 응시자격에 제한이 없습니다. 뷰티(에스테틱) 분야에 취업하고자 하거나 창업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시험을 치를 수있습니다. 피부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4. 대학에서 배우는 것 이외에 좀 더 공부하면 좋을 것은 무엇이 있나요?
첫 번째는 언어입니다. 영어가 가장 기본이기는 하지만 최근 중국 고객들이 많아지고 중국에 진출하는 때도 잦기 때문에 외국어를 배워 놓으면 취업 시 도움이 되며 취업 후에도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직업인터뷰

[아모레퍼시픽 대리 박미선] 100세 시대에 시니어 시장과 남성 피부관리 시장 1조 원을 돌파로 성장기대

하는 일

피부와 화장품에 관련된 교육과 고객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고객 상담이나 고객들을 대상으로 교육도 합니다. 회사에서의 주 업무는 판매종사자에게 카운슬링 능력을 위해 화장품 작용 메커니즘에 대한 교육과 화장품 트러블에 대한 클레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직업 선택동기와 매력

고등학생 때 여드름을 관찰하다가 피부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4년제 대학을 다니다가 적성에 맞지 않아 포기하고 피부에 흥미를 느껴 다시 전문대 피부미용과에 입학을 했습니다. 더 젊고, 건강한 피부 유지를 위한 일을 하고 싶어 화장품회사에 교육 강사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추천하는 말

많은 고객의 피부를 보고 상담과 교육을 통해서 다양한 사람의 관계도 배우게 되고 무엇보다 아름답고 건강해지는 것은 좋은 일이잖아요? 본인부터 다른 사람들의 아름다움과 건강에 관련해서 도움을 주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직업전망

점점 더 외모 가꾸기에 대한 요구는 커지고,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가 높아지고 있어 피부와 화장품 관련 시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100세 시대와 함께 시니어 시장과 남성 피부관리 시장이 1조 원을 돌파하면서 피부관리와 화장품에 관련된 직업은 다양하게 성장할 것입니다.

국가기술자격 :

공인민간자격 :

영화로 보는 직업세계

[내가 사는 피부(The Skin I Live In)] ● 개봉일 : 2011. 12. 29 ● 감독 : 페드로 알모도바르 ● 주연배우 : 안토니오 반데라스, 엘레나 아나야, 마리사 파레데스 외

[피부를 단순한 피부가 아닌 피부의 은유적인 의미를 성찰할 수 있어] 내가 사는 피부는 피부를 소재로 복수와 인간욕망 그리고 정체성을 성찰하는 영화이다. 이 영화를 보면 피부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과 파생적인 의미를 먼저 알고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된다. 우리 몸의 가장 바깥 부분을 형성하기 때문에 빛, 더위와 습기, 바람, 공기 속의 눈에 보이지 않는 성분과 기운, 물리적. 화학적 자극 등 외부의 모든 자극을 제일 먼저 받아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적절히 대응하는 피부는 신체조직이며 또한 땀이나 피지 등을 통해 신체의 노폐물을 배출한다. 그리고 몸속의 장부를 보호하고 찌꺼기를 배출하여 원활한 신진대사를 하게 한다. 이 영화는 피부를 단순한 피부가 아닌 피부의 은유적인 의미를 성찰하고 있다. 따라서 철학적인 의미에서 이 영화는 인간의 정체성 형성을 의식뿐만 아니라 몸 중에서도 피부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 영화를 통하여 피부에 대하여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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