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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조리사

호텔조리사(서비스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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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분야소개
호텔조리사는 손님이 음식을 주문하면 준비해둔 식재료를 사용하여 조리법에 따라 영양과 맛을 최대한 살려 조리하고, 식욕이 돌게 아름답게 꾸며 신속하게 제공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전문인이다.
학과 및 직업명
● 학과 : 호텔조리과, 식품조리과 등

● 직업명 : 호텔조리사, 개인 외식사업 창업, 푸드스타일리스트 등
기업에서 요구하는
담당업무는 무엇인가?
식자재관리와 함께 메뉴품질관리, 매장의 인력을 관리하기 위해 위생, 관리, 마케팅, 손익 등을 교육 관리하며 가장 중요한 외식 고객서비스관리를 한다. 다양한 한식, 중식, 양식의 조리능력을 쌓는다.
나에게 맞는
흥미와 적성은?
오랜 시간 서서 일하기, 설거지, 음식 재료 다듬기 등을 해야 하기에 인내심과 끈기, 체력이 요구된다. 새로운 요리를 만드는 창의력, 미각, 고객과의 원만한 인간관계 능력이 요구된다.

* 아래정보를 클릭하면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직업 : 조리사 및 주방장 , 푸드스타일리스트

관련정보처 : 한국조리협회

직업QnA

한류의 바람을 타고 외국인 관광객 늘자 호텔조리사 청신호 켜지며 각광
1. 호텔조리사가 되려면 어떻게 하나요?
호텔 기준에 맞춰 인력을 채용하기에 주기적으로 호텔 인력 채용 공고에 관심을 두고 검색하고 지원해야 합니다. 요즘은 시간제 근무자와 인턴사원에게 가산점을 부여합니다. 각종 조리 자격증은 당연히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상대에게도 뒤지지 않을 본인만의 전문 요리기술을 연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호텔조리사와 일반 레스토랑 조리사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빠른 기간 내에 창업을 원한다면 일반 레스토랑에서 짧은 기간 안에 식당의 시스템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호텔은 분야별로 다양하고 세심한 작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최소한 10년의 세월이 소요됩니다.
3. 호텔조리사는 급여가 높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급여의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레스토랑보다 호텔은 대기업체에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급여차는 본인의 경력이나 기술 수준에 따라 더 큽니다.
4. 호텔조리사가 되면 스타셰프가 될 수 있나요?
요즘 매체에서 쉽게 접하는 스타셰프는 긴 시간 동안 다양한 경험과 전문적인 기술을 토대로 탄생합니다. 호텔조리사도 본인의 열정과 노력, 기술을 배우는 시간 등이 준비되어 있다면 스타 셰프가 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직업인터뷰

[그랜드워크힐호텔 주임조리사 이문정] 예술적 감각을 음식에 담아내는 행위 16년의 호텔조리사 직업은 내 삶의 전부

하는 일

호텔은 고객 요구사항이 높아서 기호(성별, 나이, 건강상태 등)에 맞춰 음식을 완성하는 것이 기술과 비결이 라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연구하고 배우며 나의 기술과 비결을 후배에게 양성하는 일을 합니다. 고객마다 기호에 맞추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합니다.

직업 선택동기와 매력

어려서부터 음식 만드는 것이 흥미가 있고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는 걸 보면서 요리하는 힘든 과정을 보상받는 기분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이러한 보람을 느끼기 위해 대학에서 전문지식과 기초적인 조리기술을 배웠습니다. 16년이 지난 호텔조리사 직업은 내 삶의 전부입니다.

추천하는 말

의식주 중의 하나인 ‘식’의 행위는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 인류는 과거, 현재에서처럼 미래에도 음식을 조리하여 먹습니다. 조리사의 창작적인 부분을 반영하여 예술적 감각을 음식에 담아내는 행위이기에 그 의미가 매우 큽니다

직업전망

정년 없이 일을 할 수 있는 조리기술을 습득할 수 있으므로 평생 직업으로서 인기가 많습니다. 글로벌화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의 요리를 소개하거나 외국의 요리를 한국에 소개할 수 있습니다. 외국어 능력까지 갖추면 요리사의 진출영역은 세계적으로 뻗어 나갈 수 있습니다.

국가기술자격 :

공인민간자격 :

영화로 보는 직업세계

[파스타] ● 방영사 : MBC ● 방영기간 : 2010. 01. 04.~2010. 03. 09 ● 연출 : 권석장 ● 주연배우 : 공효진, 이선균, 이하늬 외

[주방에서의 애로사항과 가져야 할 정신적 투지 등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 파스타는 알리오 올리오를 대중화시킨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 "Yes, Chef!"의 신나는 단어를 시청자들에게 세뇌한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 이 드라마는 요리사를 철저하게 다룬 드라마이다. 새로운 메뉴를 만들기 위한 요리사들의 요리 모습들을 매우 잘 묘사하고 있다. 정확한 시간에 맞추어서 면을 삶고, 요리 재료를 가져오고, 불을 조절하고, 계속해서 밀려오는 주문 종이들이 요리의 긴박감을 준다. 불판 위에서 글지글구워지는 고깃덩어리와 신선한 가재의 등장은 보는 사람들의 군침 돌게 한다. 음식이 정갈하게 접시에 담기면 종소리와 함께 손님에게 전달되는 주발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해준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은 평소에 음식에 관심이 많고 음식 만들기를 무척 좋아한다. 식단을 짜고, 음식 재료를 관리하는 것이며 철저한 직업의식을 엿 볼 수 있다. 그리고 주방에서의 애로사항과 가져야 할 정신 적 투지 등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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